오랜 시간 착용하면서 전체적인 사용감이 쌓인
샤넬 발레리나 플랫슈즈 수선 사례입니다.
외부 가죽이 전체적으로 색이 바래고
착용 주름을 따라 가죽이 일어났습니다.
앞코 천 부분은 까짐과 이염이 동시에 진행되고
뒷꿈치 천천은 뜯김이 발생했습니다.
가죽 밑창도 마모가 심한 상태였죠.
[AFTER]
외부 가죽 전체 원색 염색과
앞코 천 까진 부분 염색
뒷꿈치 천 뜯긴 부분 접착 보강
앞코 천 클리닝
앞창, 뒷창 수입창 덧댐 보강 수선
전체적으로 원래 컨디션을 회복하고
신발 전체 분위기가 훨씬 단정해졌습니다.
샤넬 발레리나 플랫슈즈 수선에서
가장 중요한 건 샤넬다움이 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신발을 뒤집어 보지 않는 이상
밑창 보강 여부를 알기 어려울 정도로
자연스럽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해당 사례에 대한 자세한 스토리는
투엘다움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