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엘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사례는 '프라다장지갑 체인끈제작'입니다.
체인끈이 마찰이 심한 부분이다 보니, 색이 빠지거나 끊어지는 경우도 많이 보셨을텐데요.
체인줄을 제작하여 교체하거나, 새롭게 추가로 다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번 사례의 주인공도 원래 모습은 일반 장지갑인데요.
고객님께서 크로스백처럼 메고 싶다 하셔서 끈 제작 했답니다.
고객님 키가 168cm셔서 체인의 총 길이는 130cm로 정했구요.
지갑과 유사한 가죽과 색상으로 제작하여 체인에 끼우는 작업을 한 뒤, 지갑 내부에
고리형태로 2개의 모모를 제작하여 달아 체인을 연결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모모는 지갑본체와 스트랩 연결장식을 이어주는 가죽을 말합니다.)
어떤가요? 지갑을 손에 들지 않아도 크로스백처럼 들고 다닐 수 있답니다!
지갑을 자주 분실하시는 분들도 이제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고객님들의 취향에 맞추어 상담진행 후, 수선이 가능하답니다~
체인끈 같이 스트랩 때문에 고민이셨던 분들!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