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엘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수선사례는 '까르띠에벨트 가죽제작'입니다.
벨트같은 경우는 오랜기간 사용하다 보면 가죽부분이 많이 헤지게 됩니다.
이번 까르띠에 남성벨트 같은 경우는 버클을 활용해서 가죽 부분만 새로 제작하였습니다.
청색의 사피아노가죽으로 앞면 뒷면 똑같이, 허리둘레는 33인치~34인치로 원하셔서 그렇게 작업 진행했습니다.
사피아노가죽은 소가죽을 철망 형식으로 찍어낸 가죽으로, 일반가죽에 비해 스크래치 및 이염에 강한 편 입니다.
명품벨트는 버클만 멀쩡하면 가죽부분만 새로 제작해서 교체하면 오래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새로 제작을 하게 되는 경우, 허리사이즈와 가죽재질, 색상, 구멍개수와 간격 등에 대해
충분한 상담을 진행한 후 제작하게 됩니다. 혹은 기존에 사용하시는 벨트를 같이 보여주시면
사이즈 등을 참고하여 제작해드린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