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엘입니다.
이번에는 명품벨트수선 ? 명품벨트리폼사례를 가지고 왔어요~
명품벨트수선 사례라 해야 할 지 명품벨트리폼 사례라 해야할지..
리폼 사례가 맞는 것 같은데 뭔가 명품벨트리폼 이라는 단어가 어색하네요~ㅎㅎ
바로 페라가모 벨트입니다.
수선하는 사례라기엔 벨트 상태가 너무 좋죠?
버클이 무광이라 이쁜 것 같아요.
이 벨트는 기존의 가죽띠와 똑같이 제작을 하고 싶어 하셔서 들어온 사례입니다.
앞면은 똑같이 복스가죽으로 제작하고, 뒷면은 브라운색상의 누벅가죽계열로 제작했습니다.
복스가죽은 일반 소가죽과 같은 가죽이지만, 은면을 매끈하게 사포질하여 만든 가죽으로
맨질맨질하고 에나멜가죽보다는 덜 반짝거리는 가죽입니다.
벨트는 복스가죽으로 많이 제작하는데요. 맨질맨질하고 광택이 나는 것이 깔끔해 보이면서
고급스러워 보이는 것 같아요.
뒷면은 기존의 벨트보다 좀 더 어두운 색상으로 제작했는데요.
국내에서 기존 색상과 같은 가죽을 구할 수 없었을 뿐더러, 때나 얼룩이 잘 보이는
색상이어서 좀 더 어두운 색상으로 권해드렸습니다.
그 외에 사이즈와 디자인은 기존 페라가모벨트와 똑같이 제작했습니다.
이렇게 가죽띠만 제작하는 명품벨트수선 명품벨트리폼 은 버클만 교체하여
여러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