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구찌 홀스빗 1955 GG수프림 지갑입니다.
클래식하고 빈티지한 감성이 강한 디자인으로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는 제품이죠
그런데 보시다시피 테두리 위주로 강아지가 물어뜯어서 찢어진 모습입니다..
저희 투엘다움은 의외로 이런 사례를 적지 않게 만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척 보면 척! 어떻게 수선해야 티안나고 이질감 없이 수선될 지 알고 있는데요~
[AFTER]
가죽이 심하게 찢어진 경우엔 보통 가죽을 교체하는 방법으로 수선되지만
해당 경우엔 테두리 부분 위주로 조금씩 찢어진 경우였기 때문에
가죽 이식 방법을 통해 복원되었습니다.
해당 구찌 홀스빗 반지갑은 메꿔야 할 곳이 모서리에 해당해서
바이어스라는 테두리 보완수선으로 티안나고 자연스럽게 수선 진행해드렸습니다
사실 명품지갑이 찢어지면
버리고 새로 사야한다는 생각에 상심이 큰 분들이 더러 계시는데
저희 투엘의 수선 후기를 보시고 걱정 떨치셨으면 합니다!
한땀 한땀 장인의 실력이 묻어나는 수선 결과로
이래서 투엘다움이구나! 하고 느끼실 수 있도록 정성껏 수선해드리겠습니다.
투엘다움 블로그<<에서
해당 사례에 대한 자세한 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